아직 다 자라지도 않은 날개로 비상을 꿈꾸었습니다.
욕심이 너무 컸지요.
덕분에 저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아보기도 전에 날개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.
날개가 다 자라기를 기다렸던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들을 날개가 다시 회복되기까지 기다리게 되었습니다.
그런데 시간이 넉넉치가 않습니다.
덧. 10, 11월 날개치료를 위해 잠수를 탑니다(폰도 정지시킵니다).
덧2. 12월 날개 키우러 서울갑니다.
- 2010/01/01 00:00
- 발도장~쿵。
- detos.egloos.com/1629241
- 2009/09/21 14:06
- 발도장~쿵。
힘들다.그리고 슬프다. 오늘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하는데 비용이 약 20만원 정도 나왔다. 다음주에는 복부 CT촬영이 있고 그 때도 약 20만원 정도가 지출된다. 또 그 다음주에는 대장내시경이 있고 그 때도 마찬가지로 약 20만원 정도가 지출된다. 병원에 있는데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. '너 집에서 놀고 있... » 내용보기
- 2009/09/11 11:25
- 일상。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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